[IT플러스] ‘오알지’로 30분만에 홈페이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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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09 00:00
입력 2006-08-09 00:00
유패밀리는 8일 누구나 손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홈페이지 빌더인 ‘오알지(www.ufamorg.com)’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별한 매뉴얼이 없이 오알지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와 콘텐츠를 따라하면 30분 만에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기본으로 600MB의 가상 공간이 제공된다. 또 별도의 인터넷주소인 도메인을 갖고 있는 고객에게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등록해준다. 일반 서비스는 월 이용료 9000원, 프리미엄 서비스는 선택기능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2006-08-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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