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전지현·이효리로 ‘슬림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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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08 00:00
입력 2006-08-08 00:00
삼성전자는 애니콜 초슬림 위성DMB폰 2종을 출시하면서 스타모델 전지현과 이효리(왼쪽 사진)를 통해 각각의 슬림 스타일을 비교하는 두 편의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또 두 스타의 미모와 스타일을 제품으로 연결, 업계 최초로 이니셜 마케팅 대결을 벌인다.

직선적이고 대담한 보디라인의 전지현은 슬림 슬라이드 위성DMB폰(SCH-B500)의 모델을 맡았다. 도회적이고 고딕풍의 스타일로 전지현의 이니셜을 활용, 제품 별명을 ‘Slim&J’로 결정했다.

또 슬림 가로보기 폴더 위성DMB폰(SCH-B540)은 다양한 각도로 조정이 가능한 가로보기 폴더와 제품 외부의 터치패드가 이효리의 열정적인 춤과 섹시한 이미지와 일치해 이효리의 이니셜을 차용,‘Slim&H’로 결정했다.

2006-08-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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