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2명 18일째 실종
조한종 기자
수정 2006-08-08 00:00
입력 2006-08-08 00:00
주부 김모(43·춘천시)와 곽모(46·춘천시)씨 등 2명은 지난달 21일 찜질방에서 집으로 향했으나 아직까지 이들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들이 타고 갔던 쏘렌토 승용차는 실종 다음 날 새벽 국도변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됐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08-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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