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법무 사표 오늘 수리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7-25 00:00
입력 2006-07-25 00:00
법무부 장관 후보로는 김성호(56·경남 남해 출신) 국가청렴위 사무처장, 정홍원(62·경남 하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문재인(53·경남 거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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