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첫 동성부부 2년만에 파경
안동환 기자
수정 2006-07-24 00:00
입력 2006-07-24 00:00
부부의 대변인은 “우호적인 상태에서 결별에 합의했으며 입양한 딸 애니의 양육 문제가 부부의 최대 관심사”라고 밝혔다. 이어 “굿리지 부부는 이혼 절차는 아직 밟지 않았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6-07-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