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공원 조망 1311가구 분양
주현진 기자
수정 2006-07-24 00:00
입력 2006-07-24 00:00
쌍용건설은 오는 8월 중구 회현동에 33층 높이의 주상복합 아파트 2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형 평형(52∼94평형) 위주이며 모든 가구에서 남산이 보인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과 회현역이 가깝다.
SK건설은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옆 회현 4-1구역에 리더스 뷰 주상복합 아파트 43∼92평형 233가구를 10월중 일반 분양한다. 역시 남산을 조망할 수 있다.
군인공제회도 우리은행 본점 인근 회현 5지구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
14∼92평으로 평형이 다양하며 남산이 보인다.
오는 10월에서 11월중 분양 예정이며, 시공사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답십리 24∼42평형 총 472가구 중 308가구를 25부터 3일간 일반분양 한다. 향후 이 일대 8000여 가구가 래미안 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배봉산 근린공원-답십리 근린공원-중랑천 제방길을 연결한 7.2㎞ 산책로가 단지와 연결되어 있다.
답십리 근린공원이 바로 단지 앞이여서 집 안에서 공원 감상할 수 있다.
한신공영은 오는 11월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24∼46평형 총 148가구를 공급한다. 서대문구 홍제동 145의 1 일대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왕산 조망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 GS건설이 지난 6월 중구청 인근에서 분양한 충무로 자이는 남산조망이 가능하고 4중 역세권이란 장점에 힘입어 30평대가 1순위에서 2.8대 1로 마감됐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7-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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