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 노조 파업 결의
김경운 기자
수정 2006-07-22 00:00
입력 2006-07-22 00:00
거래소 노조는 “청와대가 386운동권 출신을 과거 서울시장 선거의 여당후보 캠프에서 기여한 공로로 감사에 임명하려 한다.”고 반발했다. 한편 거래소측은 “주식매매가 중단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07-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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