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디니 “마테라치는 伊 사람이라 징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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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2 00:00
입력 2006-07-22 00:00
전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주장 파올로 말디니(AC밀란)는 21일 “마테라치가 이탈리아 사람이기 때문에 징계를 받았다.”며 “FIFA는 잘못을 저지른 위대한 선수(지단)를 정당화하고 싶어한다.”고 주장했다.
2006-07-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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