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말디니 “마테라치는 伊 사람이라 징계 받았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22/2006072200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22 00:00 입력 2006-07-22 00:00 전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주장 파올로 말디니(AC밀란)는 21일 “마테라치가 이탈리아 사람이기 때문에 징계를 받았다.”며 “FIFA는 잘못을 저지른 위대한 선수(지단)를 정당화하고 싶어한다.”고 주장했다. 2006-07-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