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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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1 00:00
입력 2006-07-21 00:00
서울신문 수도권섹션 ‘서울인’은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링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서울신문 이메일(album@seoul.co.kr)과 G마켓(www.gmarket.co.kr). 인화사진(크기 4×6)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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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의 고수들
똥침의 고수들 그대는 아는가? 똥침의 전설을…. 줄지어 똥침놀이하다 맨 마지막 친구만 걸어서 산을 내려갈 수 있었다는….(윤숙자·대전 서구 둔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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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예쁘게?
누가 더 예쁘게? 언제든지 카메라를 들이대면 예쁜 짓을 하는 우리 딸, 애교스럽죠? 그런데 화장실에서 코 잡고 볼일을 보고 있는 동생이 더 귀엽네요.(김미진·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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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덤앤더머 형제
엽기 덤앤더머 형제 퇴근한 아빠에게 심판을 보라며 ‘오래 버티기’ 내기를 하고 있답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자칫하면 안면 마비와 시력 손상으로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설’이 있어요.ㅋㅋㅋ (이형경·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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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카레이서
미래의 카레이서 자동차를 넘 좋아하는 울 딸. 미래의 카레이서 감이랍니다. 근데 폼은 레이싱걸 같네요.ㅋㅋㅋㅋ (김은선·전남 순천시 조례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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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같은 친구들
보석 같은 친구들 명상을 하는 듯한 친구, 우는 듯한 친구, 마냥 신나 보이는 친구. 각자 다른 빛깔로 아름답게 제 마음을 채워주는 보물들이랍니다.(최지연·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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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좀…
폼이 좀… 롱 다리를 멋지게 꼬고 앉아 있는 맞은편 아가씨를 보고 흉내를 낸 우리 아들. 아직은 다리가 짧아 폼이 좀….(조연화·인천 남동구 고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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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우리에게 맡겨
지구는 우리에게 맡겨 지구의 평화를 위해 분연히 일어선 우리 아들, 집에서 항아리나 깨지마라.(김선미·경기 부천시 원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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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궁금해요
넘 궁금해요 호기심이 발동했나봐요. 꼭 닫힌 문 틈으로 안을 들여다 보려고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엄마 말은 안 듣지만 우리 아이들 정말 귀엽죠? (장영권·서울 노원구 공릉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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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감?
노벨상감? 숲속 체험학습에서 우리 아영이가 솔잎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데…. 혹시 노벨상감?(이해경·서울 노원구 공릉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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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 먹을래?
까까 먹을래? 아직 아기인데 연년생으로 동생을 보는 바람에 오빠가 된 우리 첫째가 동생을 챙기는 모습이 귀엽네요. 항상 콩 한 쪽도 나눠 먹었으면….(최진희·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선물 받으실 분

1등 김미진씨

2등 이형경씨

3등 조연화씨
2006-07-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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