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그룹, 부동산·미디어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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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6-07-19 00:00
입력 2006-07-19 00:00
프라임그룹이 부동산 전문 케이블 방송을 통해 그룹의 주력 사업분야인 개발사업과 연계한 콘텐츠 사업 강화에 나선다.

프라임그룹은 최근 설립한 프라임방송㈜을 부동산 및 경제정보 관련 전문 미디어로 육성키로 하고, 사장에 YTN,MBN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백인호 전 광주일보 사장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라임방송은 지난 3월 프라임그룹이 한국부동산TV㈜로부터 ‘부동산TV(RTN)’를 인수해 설립한 회사로 현재 23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에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다. 프라임그룹은 기획, 파이낸싱, 설계, 시공, 분양, 운영, 관리에 이르는 부동산 개발 시스템에 부동산TV를 통한 부동산 콘텐츠를 결합해 개발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7-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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