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등 18곳 특별재난지역
조덕현 기자
수정 2006-07-19 00:00
입력 2006-07-19 00:00
문원경 소방방재청장은 “집중호우와 태풍 에위니아의 내습으로 인명과 재산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고, 그 영향이 광범위해 정부 차원의 특별 조치가 필요해 피해가 극심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정력에 따라 총 복구소요액 가운데 지방비 부담액의 최고 80%, 최저 50%까지 국고 지원이 이뤄진다. 또 다른 지역에 우선해 의료, 방역, 방제, 쓰레기 수거활동 등에서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조치가 뒤따른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07-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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