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제1회 청년생태학교’
수정 2006-07-17 00:00
입력 2006-07-17 00:00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선 야생동식물의 생태와 생물다양성,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별 관찰 등 다양한 이론과 현장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강사로는 이우신 서울대 교수와 한상훈 국립공원관리공단 반달가슴곰복원팀장 등 12명이 참여한다. 참가비는 7만원이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02)994-2626
2006-07-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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