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ET 사장 산자부 출신 신동식씨
류길상 기자
수정 2006-07-15 00:00
입력 2006-07-15 00:00
무역협회는 역시 산자부 출신인 유창무 전 KTNET 사장이 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되면서 회장·부회장이 모두 산자부 출신으로 채워지자 사상 처음으로 KTNET 사장을 외부공모로 뽑기로 했다.5명이 응모했지만 과천 관가 등에서는 신 사장의 내정소식이 파다했다. KTNET은 신 사장이 선임된 것은 산자부 무역유통심의관 재직시 전자무역서비스 혁신사업을 총괄하는 등 전자무역 관련 전문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6-07-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