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더 이상 독일 대표팀 맡지 않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13/20060713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13 00:00 입력 2006-07-13 00:00 독일월드컵 3위를 이끈 위르겐 클린스만 독일 감독이 예상과 달리 테오 츠반치거 독일축구연맹회장에게 대표팀 감독직을 더 이상 맡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1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2006-07-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