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독일 대표팀 맡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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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13 00:00
입력 2006-07-13 00:00
독일월드컵 3위를 이끈 위르겐 클린스만 독일 감독이 예상과 달리 테오 츠반치거 독일축구연맹회장에게 대표팀 감독직을 더 이상 맡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12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2006-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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