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곤두박질’
류찬희 기자
수정 2006-07-07 00:00
입력 2006-07-07 00:00
공공건설 발주 물량 감소와 지방 주택시장 위축, 양극화 심화에 따른 중소건설업체 체감경기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교적 경기가 좋았던 대형업체는 지난달에 비해 16.7포인트 떨어져 83.3을 기록했지만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45.5,35.0을 기록해 50선에도 미치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7-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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