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in] “기초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지지 여야의원 107명으로
전광삼 기자
수정 2006-06-30 00:00
입력 2006-06-30 00:00
의원모임은 경과보고에서 지난 21일 여야 국회의원 42명이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지 8일 만에 정당공천 폐지에 동의한 의원이 모두 107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의원모임은 정기국회 전까지 여야 의원 과반수 이상 동의를 얻어 기초단체장·의원 정당공천 폐지를 내용으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6-06-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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