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급식실태 특감 착수
장세훈 기자
수정 2006-06-29 00:00
입력 2006-06-29 00:00
다음달 말까지 실시되는 이번 감사에서는 학교급식 관리체계, 정부 당국간 업무협조체계, 학교급식 위생관리체계, 위탁급식 운영실태 등에 대한 전방위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위탁급식업체와 학교의 계약에 문제가 없는지도 파악할 계획이다. 감사대상은 급식을 실시하는 전국 초·중·고교는 물론,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 식품의약품안전청, 각 지방자치단체 등이다.CJ푸드시스템, 동원캐터링, 에버랜드 등 대형 식자재 공급업체들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06-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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