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농협 ‘목우촌 프라임 흑미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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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28 00:00
입력 2006-06-28 00:00
지난 4월 선보인 `목우촌 프라임 흑미야채´는 검정쌀, 당근, 파슬리 등을 첨가한 햄으로 맛이 짜지 않고 부드럽다. 출시 한달만에 1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소비자들에게 인기라고 회사 측은 설명. 검정쌀은 미네랄이 일반 쌀보다 많아 아이들 골격 형성과 임산부 빈혈에 좋다고 한다.

이와 함께 선보인 `목우촌 프로포크´는 100% 국내산 고기로 만들었다. 육즙이 풍부하고 근육 수축이 적어 맛이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다.

하루 2000마리 돼지를 도축·처리할 수 있는 전북 목우촌 육가공공장에서 생산된다.

2006-06-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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