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지하상가 운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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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기자
수정 2006-06-24 00:00
입력 2006-06-24 00:00
서울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순직)이 중구 신당 지하도상가의 민간 운영자를 모집한다.

총 면적이 5057㎡인 신당 지하도상가엔 98개의 점포가 있다. 하지만 현재 46%인 45개가 비어있다.

위탁 기간은 10년이며 이기간 동안 2차례 성과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 유통 분야 전문성(유통산업발전법상 대규모 점포로 등록한 자)을 갖춘 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26일까지 온비드(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의 전자입찰로 마감하며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02)2290-7278.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6-06-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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