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피의자 검찰서 목매 자살
윤설영 기자
수정 2006-06-19 00:00
입력 2006-06-19 00:00
18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마약 거래 및 투약 혐의로 지난 12일 긴급체포된 김모(37·무직)씨가 16일 오전 11시30분쯤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 서부지검 호송출장소에서 목을 맨 것을 구치감 경찰관 3명이 발견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06-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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