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시·군 토지 인·허가 특감
장세훈 기자
수정 2006-06-19 00:00
입력 2006-06-19 00:00
이번 감사대상에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나 상수원보호구역 등 난개발 및 투기 우려가 있는 대도시 주변 지방자치단체들이 대거 포함됐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3월부터 예비조사를 실시, 토지관련 불법 행태를 상당수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06-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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