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현대차 美서 ‘가장 이상적인 車’ 선정
수정 2006-06-17 00:00
입력 2006-06-17 00:00
이 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현지 소비자들이 구입한 자동차 모델이 자신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자동차 모델에 얼마나 근접했는지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쏘나타와 싼타페는 프리미엄 중형차와 중형 SUV부문에서 각각 ‘가장 이상적인 차’로 뽑혔다.
2006-06-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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