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비서관 5~6명 내주초 교체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6-17 00:00
입력 2006-06-17 00:00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랫동안 근무를 해 최근 사의를 표명한 비서관들이 있기 때문에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어 후임 인선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최인호 국내언론비서관이 겸임하고 있는 부대변인 인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사의를 표명한 비서관은 김준곤 사회조정 1, 이근형 여론조사, 조명수 민원제도·혁신 비서관, 이은희 제2부속실장 등이다. 청와대는 윤대희 경제정책수석의 승진으로 자리가 빈 경제정책비서관에는 노대래 국민경제비서관이 자리를 옮길 가능성이 크지만 경제부처 1급 중에서 발탁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6-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