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북부 아파트 시황] 부동산 거래는 뜸해도 매매가는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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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16 00:00
입력 2006-06-16 00:00
수도권 서북부지역 아파트는 거래는 이뤄지지 않지만 오름세를 보였다. 파주시 및 고양시는 제2자유로 등 개발호재 기대감이 겹쳐 중대형 평형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다. 전세가는 지난달처럼 보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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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매매가는 1.09% 올랐고, 전세가는 0.56% 상승했다. 항동 라이프비취 38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17평형은 3500만원 올랐다. 부개동 주공 26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올랐다.

부천 매매가는 0.83%, 전세가는 0.64% 상승했다. 중동 아주 46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롯데 32평형 2500만원 올랐고, 상동 현대 28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안팎 올랐다.

고양시 매매가는 1.12%로 뛰었고, 전세가는 0.42% 올랐다. 주엽동 우성1단지 32평형 매매가는 6000만원, 마두동 라이프 32평형도 4000만원 상승했다. 가좌동 대우푸르지오 28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안팎 올랐다.

파주시의 매매가는 1.81% 뛰었고, 전세가는 0.42% 상승했다. 교하읍 굿모닝힐 35평형 매매가는 3500만원, 조리읍 한라비발디 45평형은 2000만원 정도 올랐다.

의정부 매매가는 0.15% 상승했고, 전세가는 0.04%로 지난달과 비슷하게 올랐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 0.35% 올랐지만, 전세가는 0.93% 상승했다. 호평동 중흥S클래스 47평형 매매가는 3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구리시 매매가는 0.11% 상승했고, 전세가는 0.78%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6월14일
2006-06-16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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