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원 제일기획 제작팀장 ‘칸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이기철 기자
수정 2006-06-16 00:00
입력 2006-06-16 00:00
오 팀장은 1998년 칸 국제광고제 ‘영 크리에이터´ 경쟁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 대표로 출전한 지 8년 만에 심사위원으로서 광고제에 참가한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애니모션´,‘애니클럽´ 등 7분 분량의 뮤직 비디오 형식의 광고를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킨 오 팀장은 광고 시장에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마케팅 전략 바람을 주도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6-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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