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대규모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구호성금 20만달러와 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은 이날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성금을 맡겼고, 의약품은 SK케미칼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을 통해 전달한다.SK 관계자는 “행복추구 경영을 국내에만 한정하지 않고 글로벌 차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06-06-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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