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전기기술 교류’ 합의
이기철 기자
수정 2006-06-16 00:00
입력 2006-06-16 00:00
대한전기협회(회장 한준호)는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전기기술교류협회의에서 박천진 부회장이 다다 고키(多田公熙) 일본전기협회 회장과 한·일전기술교류 합의서를 교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의서 교환은 양국 전기협회가 전기 관련 사업에 대해 기술과 정보 교환으로 전기산업계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합의서에는 ▲전기기술교류회의를 연 1회 교대로 개최하고 ▲주제는 개최국이 전기와 관련된 공동의 관심사항을 제안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10월26일 열릴 첫 한·일 전기술교류회의는 도쿄에서 ‘한·일 전기안전의 현상과 과제’라는 열린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6-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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