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고 부자에 한국계 손정의씨
이춘규 기자
수정 2006-06-12 00:00
입력 2006-06-12 00:00
손 사장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9일 발표한 ‘일본 부호 40인’에서 자산총액 70억달러(약 7조원)로 1위를 차지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전했다.2위는 소비자금융업체인 다케후지의 다케이 전 회장(56억달러)이 차지했다. 인터넷 상거래 등 정보기술(IT)업체인 라쿠텐의 미키타니 히로시 사장은 45억달러로 6위에 랭크됐다.
10억달러 이상의 자산보유자는 29명이었다. 부호 40명의 자산총액은 884억 6000만달러였다. 포브스는 보유주식의 시가(비공개기업은 공개시 추계 가격으로 계산) 등을 토대로 자산을 계산했다.
taein@seoul.co.kr
2006-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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