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파라치 포상금 첫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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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 기자
수정 2006-06-12 00:00
입력 2006-06-12 00:00
지난 3월 휴대전화 불법복제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한 ‘폰파라치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신고자 15명에 대해 모두 112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가장 먼저 신고한 2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포상금이 12일 나간다.

정보통신부는 11일 “현재까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신고센터에는 550여건의 휴대전화 불법복제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중 2차례의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15건에 대해 포상금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6-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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