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잉글랜드 우승하면 밤새 크라우치 춤 추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6/12/2006061200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12 00:00 입력 2006-06-12 00:00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잉글랜드가 우승하면 관저에서 밤새도록 ‘크라우치 춤’을 출 것”이라고 말했다고 스위스 일간지 ‘24시’가 보도했다.198㎝의 장신 스트라이커 피터 크라우치는 득점 후 양 팔을 직각으로 굽힌 뒤, 위 아래로 흔드는 ‘로봇 춤’ 세리머니를 선보였었다. 2006-06-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