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강북 3개지역 재개발계획 9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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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10 00:00
입력 2006-06-10 00:00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9일 “강북지역의 교육·환경 수준을 강남에 필적하게 만들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겠다.”면서 “9월 강북 3개 지역의 재개발 프로그램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이날 롯데호텔에서 전북도민회 주최로 열린 모악포럼에 참석, 이같이 말한 뒤 “단기적인 부양책은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재정지출을 늘리거나 주식·부동산 시장을 부양하지는 않겠다.”고 강조했다.
2006-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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