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도 스카이 단말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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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07 00:00
입력 2006-06-07 00:00
KTF가 이르면 다음주부터 팬택계열의 스카이(SKY) 단말기를 출시한다.SK텔레콤에만 공급됐던 SKY는 지난해 8월 LG텔레콤에 처음으로 PCS를 공급,10개월만에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단말기는 최근 TV 광고를 시작한 스카이 최초의 300만 화소급 슬림형 폴더폰(제품명 IM-S110K)으로,50만원대 중반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SK텔레콤에도 동시 공급된다.

2006-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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