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006] 이순철 LG감독 “물러나겠소”
이종락 기자
수정 2006-06-06 00:00
입력 2006-06-06 00:00
LG는 3년 연속 정규시즌 6위의 부진을 털고 새 도약을 꿈꾸며 올 시즌을 출발했지만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급락한 끝에 5일 현재 16승1무29패로 7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중 감독 사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은 LG가 위기를 딛고 중위권 도약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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