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권 아파트 시황] 거래는 뜸해도 매매가 상승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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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03 00:00
입력 2006-06-03 00:00
서울 강북권 아파트 값은 거래는 없지만 매수 문의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용산구는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호재로 상승률이 높았다. 전세가는 지난 달에 비해 상승폭이 줄어 보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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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종로구 매매가는 0.69% 올랐고 전세가는 0.17% 상승했다. 내수동 경희궁의 아침 50평형 매매가는 7500만원, 전세가는 5000만원 정도 올랐다.

용산구 매매가는 2.44% 뛰었고, 전세가는 0.78% 상승했다.

이촌동 한강대우 35평형 매매가는 1억 3000만원, 한가람건영 43평형은 1억 2000만원 뛰었고, 한강대우 35평형 전세가는 3500만원 올랐다.

마포·서대문·은평구는 매매가는 0.76%, 전세가는 0.50% 상승했다. 불광동 현대홈타운 42평형 전세가는 55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성동·광진구 매매가는 1.75%로 큰 폭 상승했고, 전세가는 0.43% 올랐다. 구의동 현대프라임 47평형 매매가는 1억 5000만원 크게 올랐고, 광장동 청구 33평형 전세가는 2500만원 안팎 상승했다.

노원·도봉구 매매가는 0.35% 올랐고, 전세가는 0.34% 상승했다.

창동 북한산 I-PARK 63평형 매매가는 1억 2000만원 올랐다.

성북·강북구 매매가가 0.36%, 전세가는 0.38% 올랐다.

돈암동 이수브라운스톤 43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동대문·중랑구 매매가는 0.61% 올랐고, 전세가는 0.59%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6월 1일
2006-06-03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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