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소형 예비당첨자분 390여가구 3일부터 계약
주현진 기자
수정 2006-06-03 00:00
입력 2006-06-03 00:00
2일 판교신도시에 중소형 아파트를 공급한 6개 민간 건설회사에 따르면 지난 3월 동시분양 당첨자의 부적격 판정이나 계약 포기, 미계약 등으로 남은 390여가구를 3일부터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업체별 공급 물량은 풍성주택이 118가구, 한림건설 120여가구, 이지건설 70여가구, 대광건영 35가구, 한성건설 26가구, 건영 20여가구 등이다. 풍성주택이 가장 빠른 3일, 아직 부적격자 소명을 받고 있는 대광건영·한성건설은 8일, 한림건설은 13일 등으로 예비당첨자 계약에 들어간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6-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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