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새상품] 6년근 인삼 통째로 쪄서 만든 ‘홍피부삼’
수정 2006-05-26 00:00
입력 2006-05-26 00:00
찌는 시간을 줄여 유효성분 소실을 최소화했으며 쓰거나 아린 맛이 없고 인삼 고유의 향이 살아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유효성분이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해 홍삼액 추출서비스 전문점과 중탕기를 보유한 소비자에게 인기라고 한다. (02) 3486-2303.
2006-05-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