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정회장 선처 탄원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5-25 00:00
입력 2006-05-25 00:00
현대그룹도 전 계열사 임직원 6000여명이 정몽구 회장의 석방을 호소하는 탄원서를 작성,24일 법원과 검찰에 제출했다.
류길상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5-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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