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정회장 선처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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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6-05-25 00:00
입력 2006-05-25 00:00
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현대기아차 주요 계열사 및 협력업체 소재 지역 17개 상공회의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의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현대ㆍ기아차 선처 탄원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탄원서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현대그룹도 전 계열사 임직원 6000여명이 정몽구 회장의 석방을 호소하는 탄원서를 작성,24일 법원과 검찰에 제출했다.

류길상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5-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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