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6경기 만에 멀티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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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락 기자
수정 2006-05-24 00:00
입력 2006-05-24 00:00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타자 이승엽(30)이 6경기 만에 멀티히트(2안타 이상)를 터뜨렸고 타점과 득점도 올렸다.

이승엽은 2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니혼햄 파이터스와 인터리그 1차전에서 1회 1사 1·3루에서 상대 좌완선발 코리 리의 몸쪽 초구를 그대로 잡아 당겨 총알 같은 우전 안타로 3루 주자 시미즈 다카유키를 홈으로 불러 들였다. 시즌 29타점째로 지난 20일 라쿠텐전에서 시즌 10호 솔로포로 28타점째를 올린 후 2경기 만에 타점을 추가했다. 이어 1-5로 뒤진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3루수쪽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5-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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