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회장 끝없는 ‘고객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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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6-05-24 00:00
입력 2006-05-24 00:00
구본무 LG 회장이 또 한번 ‘고객가치 경영’을 역설했다.

LG는 구 회장이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린 경영혁신 활동 대회인 ‘LG 스킬올림픽’에서 “우리의 비전인 ‘고객이 인정하는 1등 LG’를 위해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차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가치 혁신에 역량 집중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

LG스킬올림픽에는 강유식 ㈜LG 부회장과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사장, 남용 LG텔레콤 사장 등 최고경영진 30여명과 임직원 1500여명이 참가했다.LG관계자는 “구 회장이 고객가치 혁신을 강조하는 것은 최근 고유가와 환율 하락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고객가치 혁신 활동’을 경영진에게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5-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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