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 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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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20 00:00
입력 2006-05-20 00:00
이적설에 휩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티에리 앙리(29)가 “나는 가족과도 같은 팬들을 떠날 수 없다.”며 팀 잔류를 선언했다고 영국의 ‘더 선’지가 19일자에 보도했다.
2006-05-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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