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아스널에 남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5/20/2006052000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5-20 00:00 입력 2006-05-20 00:00 이적설에 휩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티에리 앙리(29)가 “나는 가족과도 같은 팬들을 떠날 수 없다.”며 팀 잔류를 선언했다고 영국의 ‘더 선’지가 19일자에 보도했다. 2006-05-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