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6-05-19 00:00
입력 2006-05-19 00:00
1등에게 소니 MP3 NW-E405 (512MB·14만 9140원),2등에겐 세븐라이너 마사지기(11만원),3등에겐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죽녹원에 갔을 때입니다. 시원한 대나무 그늘에서…. 엄마 사랑해요, 그래 나도 사랑한단다.(박석범·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남매끼리 다투면 가끔 엄하게 벌을 줍니다. 그러나 착한 우리 집 아이들 벌을 받는 모습도 귀엽죠? 꼭 안아주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김영선·서울 중구 장충동1가)
섹시한 우리 입술 좀 봐주세요. 이모들과 찰칵∼∼ ㅋㅋ. 빨간 립스틱 바른 내 입술이 제일입니다요.ㅎㅎㅎ.(이은순·서울 서초구 방배2동)
부처님 앞에서 재롱을 피웠습니다. 세상에 부처님의 자비가 가득하길 빌었습니다.(김박동·인천 연수구 청학동)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 갔을 때 찍었어요. 예쁘게 봐주세요.(이지선·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
푸른 바닷가에서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몇 번의 연습과 끝없는 도전으로 만든, 땀에 젖은 사진입니다.(정아람·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재빠른 동작으로 새우깡을 받아 먹는 갈매기들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무섭기도 합니다.(최민수·서울 강서구 염창동)
작년 서해안에서 친구와 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 좋았던 기억에 올해도 갈 계획입니다. 훨씬 성숙한 모습을 담아올게요.(이동욱·경기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발레교습소에 견학간 어린이들이 선생님을 따라해 봅니다. 꼬마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오수연·대구 서구 비산7동)
남녀 쌍둥이를 둔 아빠입니다. 날씨가 좋아 바람을 쐬러 나왔다가 한 컷 찍었는데, 보는 사람마다 웃는 모습이 아빠와 똑같답니다.(김현주·경남 양산시 웅상읍 평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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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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