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새상품] 저주파 발 자극기 ‘페디라이프’
수정 2006-05-19 00:00
입력 2006-05-19 00:00
한의학적 경혈자극원리와 저주파 전기자극요법을 응용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통증을 완화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 ▲서서 근무하는 직장인 ▲등산 및 과도한 운동을 하는 사람 ▲운전을 자주 하는 사람 등에게 좋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는 발 자극의료기를 싱가포르, 홍콩, 일본, 호주, 영국, 독일, 뉴질랜드 등에 수출하며 1000만불 수출을 달성해 지난해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02) 332-4200.
2006-05-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