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새상품] 휴대용 전위발생기 ‘가정안의’
수정 2006-05-19 00:00
입력 2006-05-19 00:00
몸에 고전압을 주어 인체 표면과 주위 환경과의 사이에 전계(전자가 작용하는 공간)를 형성해 자율 신경조절, 호르몬 분비, 면역계 등의 활동성을 높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 세포가 활성화돼 신진대사가 촉진된다고 한다.
회사 측은 “휴대가 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인 이 제품은 성인병 예방·치료에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02) 540-4172.
2006-05-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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