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대상에 박창규 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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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기자
수정 2006-05-17 00:00
입력 2006-05-17 00:00
서울신문사는 KBS 한국방송 및 법무부와 공동으로 제정한 제24회 교정대상 수상자 18명을 확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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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규 교위
박창규 교위
영예의 대상은 30년 동안 불우수용자 지원과 출소자 취업알선 등에 헌신해온 영등포교도소 박창규(55) 교위에게 돌아갔다. 본상은 광주교도소 서평래(54) 교위 등 8명, 특별상은 순천교도소 고창원(55) 교위 등 9명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시상식에는 천정배 법무부 장관과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 정연주 KBS한국방송 사장, 이인순 법무부 교정국장, 허은도 변호사, 수상자 부부 등이 참석한다. 수상자들은 시상식이 끝난 뒤 천 장관이 주재하는 오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05-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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