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 “북핵, 인권과 별도로 다뤄져야”
김수정 기자
수정 2006-05-16 00:00
입력 2006-05-16 00:00
사진공동취재단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포함한 일본의 과거사 문제와 관련, 아난 총장은 “역사는 진실로 접근해야 한다.”고 전제,“불행한 과거는 반복되어선 안되는 것인 만큼 모든 이들이 공감할 역사 기술이 필수적”이라며 일본이 저지른 과거사를 간접 겨냥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5-1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