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우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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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 기자
수정 2006-05-13 00:00
입력 2006-05-13 00:00
한국 우정사업본부의 IT와 전자상거래가 세계에서 인정하는 ‘상품’이 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우편상(World Mail Awards)’ 시상식에서 테크놀러지와 전자상거래 부문의 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세계우편상은 우편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영국의 세계적인 우편 컨설팅사인 트라이앵글 매니지먼트 서비스사가 고객만족, 기술혁신, 전자상거래 등 우편 관련 10개 분야에서 우수 우정청 및 우편 관련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우편물류시스템은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320억원을 들여 추진한 우편물 종합정보화사업으로 접수에서 배달까지 우편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우편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5-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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