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플러스] 서울숲 ‘곤충 직거래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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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13 00:00
입력 2006-05-13 00:00
‘친구야, 곤충 바꿔서 키우자.’서울시는 14일 뚝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곤충을 서로 교환할 수 있는 ‘곤충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서울숲 곤충식물원 앞 광장에 판매자용 부스 60개를 설치해 당일 선착순으로 부스를 배정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곤충, 바꿔서 키워봐요.’를 비롯해 좌우 대칭 곤충의 반쪽 그림을 보고 나머지를 그려보는 ‘곤충 반쪽그림은 내손으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당선작은 곤충식물원 로비와 2층 특별전시공간에서 16∼21일까지 전시된다. 문의는 460-2918.
2006-05-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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