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문화센터 가면 공연할인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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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 기자
수정 2006-05-13 00:00
입력 2006-05-13 00:00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시내 자치구 직영 아트센터에서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들은 가족끼리 함께 관람하기에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된데다 주민 할인 혜택까지 있어 온 가족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동네에서 열리는 만큼 가깝다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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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센터와 중구 충무아트홀 등 6개 자치구 아트센터에서 17개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강북구 삼각문화센터에서는 18∼20일 창작 가족극 ‘할아버지 보물창고’가 공연된다. 중구 충무아트홀에서는 오는 21일까지 5인조 밴드 이야기인 코믹 뮤지컬 ‘얄타보이즈’가 공연된다. 이미 6월까지 공연 계획이 잡혀 있다. 마포구 마포문화센터는 개관 4주년 기념으로 15∼19일 극단 예일의 ‘뮤지컬 알라딘’을 공연한다.

광진구 나루아트센터는 개관 1주년 기념 페스티벌인 재즈 피아니스트 아사오 사사키 초청 공연(13일) 등이 열린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5-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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