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 ‘한국 휴대전화 문화’ 알린다
정기홍 기자
수정 2006-05-12 00:00
입력 2006-05-12 00:00
장 전무는 12일 일본 후쿠오카의 한ㆍ일 문화교류단체 ‘하카다(博多)회’의 초청으로 ‘팬택계열의 일본 진출 의미와 한류(韓流)와 일류(日流)의 현장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팬택계열은 한국 휴대전화 제조업계 최초로 지난해 일본 2위 이동통신사업체인 KDDI와 손잡고 일본 휴대전화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89년 결성된 하카다회는 한국과 일본의 관광문화 교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다. 언론인을 중심으로 기업인, 교수, 공무원이 회원이다.‘일본통´인 그는 “강연에서 ‘기업의 이미지는 곧 그 기업이 속한 국가의 이미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IT 한류’로 연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05-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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