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외출 열흘’ 34억원 쥐었다
최병규 기자
수정 2006-05-10 00:00
입력 2006-05-10 00:00
금액은 모델료 220만달러에다 격려금 80만달러.SK텔레콤오픈 초청료 70만달러를 보태면 모두 370만달러(약 34억 5000만원)다. 하루에 3억 4000만원씩 번 셈이다. 남자대회 컷을 통과한 뒤 최종 공동 35위로 받은 상금은 고작 405만원.
한편 미셸 위는 출국에 앞서 “8번째 성대결을 성공적으로 마친 건 한국 팬들이 응원을 많이 해 준 덕”이라면서 “맥도널드챔피언십 등 올해 미여자프로골프(LPGA) 정상에 서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6-05-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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